그림 그리기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정말 꼼꼼하지 않구나!
그림을 그리면서 나를 알아간다.

위로 아래로
보고 보고 또 본다.
흘리던 것들을 관찰하는 나를 보면서
작은 변화를 알아챈다.

재미난 모습에
사진기를 꺼내어 찍는다.
그려봐야지!
열정을 더한다.

내 모습에
또 다른 나를 본다.
그림 그리기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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