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2월 가고
3월
새해 세 번째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



으슬으슬
봄 느낌의 날씨는 아니지만,
내일 또 눈이 내릴지 모르지만



3월이 되니
살랑살랑 봄바람이
마음 가득, 불어옵니다 。。。



꽃샘추위가
어디쯤엔가 숨어있겠지만,
몇 번쯤 옷깃을 여미긴 하겠지만



연두가 연두, 연두하면서
수줍게 웃으면서
찾아올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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