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여행이야기

[봄마중] 2월 가고 3월

사행추 한옥 2026. 3. 1. 16:56

 

 

 

2026년 3월 1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2월 가고

3월

 

새해 세 번째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

 

 

 

 

 

으슬으슬

봄 느낌의 날씨는 아니지만,

 

내일 또 눈이 내릴지 모르지만

 

 

 

 

 

3월이 되니

살랑살랑 봄바람이

 

마음 가득, 불어옵니다 。。。

 

 

 

 

 

꽃샘추위가

어디쯤엔가 숨어있겠지만,

 

몇 번쯤 옷깃을 여미긴 하겠지만

 

 

 

 

 

연두가 연두, 연두하면서

수줍게 웃으면서

 

찾아올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