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요일
하얀 감자탕 끓여 친정 나들이


사행추의 마스코트 가마솥이
친정 나들이하는데 크게 한 몫 한 날!
우리 집에
다 같이 모여서 먹어도
좋았겠지만, 여의치 않아서
이렇게 한 솥 끓여서
이른 아침 친정에서 모였습니다 。 。 。

이렇게도 먹는구나!
하얀 감자탕은 처음이라고 ~
그런데 맛있다고 。 。 。
맛있게 먹으면서
다음엔 뭐 먹지???
그러다가
다음엔 단양에서 모이자는 이야기로
끝을 맺었습니다 。 。 。


여럿 중에 하나쯤
가마솥 있는 시골집에 사는 것도
재미나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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