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토요일
아들이 다녀갔다 。 。 。


오리로스구이가 먹고 싶대서
인터넷 찾아 주문했는데
먹어 보니
맛도 좋고 손질도 쉬워
집에서 가끔 구워 먹을 것 같다 。 。 。
집 메뉴 하나 추가!


후추통을 보더니
집에서 통후추를 쓰는데
그때그때 갈아 먹는 것도 괜찮고
백숙이나 고기 삶을 때
통후추를 그냥 넣어도 좋단다 。 。 。
다음 후추 살 때 통후추를 사기로 했다!


키가 한 뼘 자라고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고
。 。 。
。 。 。


아이의 성장을 느끼면서
뿌듯했었는데
。 。 。
이제는 든든하다
。 。 。

용돈을 주고 갔는데
아들이 주는 용돈은 여전히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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