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고향집 생각나게 하는

사행추 한옥 2026. 3. 23. 20:35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며느리 아들 사위 딸

생각만 해도 미소 부르는

 

자녀들과의 여행은 어떠할까요?

 

아버님의 편안한 표정에서

사랑이 이런 거구나! 느꼈습니다 。。。

 

 

 

 

 

2년 전

친구랑 다녀간 여인이

 

결혼하고 어른이 되어서

 

부모님과 오빠 부부와 함께

하룻밤 머물고 가셨습니다 。。。

 

 

 

 

 

정성 가득, 엄마표 반찬!

 

유리 용기에

김치랑 장아찌랑

평상 위에 잘 차려진 밑반찬들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

 

 

 

 

 

배드민턴치고

굴렁쇠도 굴려보고

 

장어 굽고

삼겹살도 굽고

화로에 고구마 익어가는 동안

 

추억도, 맛있게 익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고향집 생각나게 하는

사행추한옥에서 푸근한 하룻밤

잘 보내고 가신다는 말씀이

고맙고 따스합니다 。。。

 

정리정돈을 얼마나 잘해주셨는지

머문 자리가 아름다운 가족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