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며느리 아들 사위 딸
생각만 해도 미소 부르는
자녀들과의 여행은 어떠할까요?
아버님의 편안한 표정에서
사랑이 이런 거구나! 느꼈습니다 。。。


2년 전
친구랑 다녀간 여인이
결혼하고 어른이 되어서
부모님과 오빠 부부와 함께
하룻밤 머물고 가셨습니다 。。。


정성 가득, 엄마표 반찬!
유리 용기에
김치랑 장아찌랑
평상 위에 잘 차려진 밑반찬들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



배드민턴치고
굴렁쇠도 굴려보고
장어 굽고
삼겹살도 굽고
화로에 고구마 익어가는 동안
추억도, 맛있게 익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고향집 생각나게 하는
사행추한옥에서 푸근한 하룻밤
잘 보내고 가신다는 말씀이
고맙고 따스합니다 。。。
정리정돈을 얼마나 잘해주셨는지
머문 자리가 아름다운 가족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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