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숙소에서의 쉼이 아닌
관광지 여행을 하러 온 여인들이
이틀 밤 머물고 가셨습니다 。。。



수양개빛터널
만천하스카이워크
온달동굴과 도담삼봉
구경시장에 이어 산카페까지
꺼내 볼 이야기가 참 많을 듯합니다 *^^*



하룻밤 만찬이 없었으면
아쉬웠을 텐데
밤하늘 올려다보며
삼겹살 맛보고 가셨으니
사행추도 가끔 생각해주시겠지요???


모처럼 만난 친구들과의 시간이 ~
단양 곳곳에서의 쉼이 ~
다시 시작된 일상에
비타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어느 날 문득 돌아본
단양에서의 짧은 일탈이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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