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셨기를 ~

사행추 한옥 2026. 3. 29. 22:32

 

 

 

2026년 3월 27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숙소에서의 쉼이 아닌

관광지 여행을 하러 온 여인들이

이틀 밤 머물고 가셨습니다 。。。

 

 

 

 

 

수양개빛터널

만천하스카이워크

온달동굴과 도담삼봉

구경시장에 이어 산카페까지

꺼내 볼 이야기가 참 많을 듯합니다 *^^*

 

 

 

 

 

하룻밤 만찬이 없었으면

아쉬웠을 텐데

 

밤하늘 올려다보며

삼겹살 맛보고 가셨으니

사행추도 가끔 생각해주시겠지요???

 

 

 

 

 

모처럼 만난 친구들과의 시간이 ~

 

단양 곳곳에서의 쉼이 ~

 

다시 시작된 일상에

비타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어느 날 문득 돌아본

단양에서의 짧은 일탈이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