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우리집 이야기

[단양여행] 짧은 일탈, 사행추에서

사행추 한옥 2026. 5. 13. 11:58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사행추 이야기

 

 

 

 

 

십 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사행추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

 

 

 

 

 

이야기를 나누고

감성을 얹어

 

인연을 담아 남겨두는데

 

요즘은 이 과정도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는답니다 。。。

 

 

 

 

 

처음 민박을 시작할 땐

 

손님들의 평균 나이가

내 아이의 나이를 웃돌았는데

또래였다가

 

요즘은 더 젊은 친구들이 많아졌습니다 。。。

 

 

 

 

 

사행추도 달라져야 하나?

 

생각하다가, 사행추는

사행추대로 가도 괜찮지 않을까?

 

인연을 엮어가는 사행추

이야기 담아가는 참 좋은 우리집

 

 

 

 

 

바쁨 속에서 찾은

짧은 일탈이

평안한 쉼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참 좋은 단양 사행추에서 *^^*

 

 

 

 

사행추한옥 충북 단양군 가곡면 대대한옥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