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열다섯 살, 그때처럼

사행추 한옥 2025. 8. 11. 06:40

 

 

 

2025년 8월 9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부산에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어른이 되어가는 청춘들이

놀러 왔습니다 。。。

 

 

 

 

 

사랑은 담고

행복은 곱하고

추억은 남기고 갑니다

 

남겨주신 방명록이

여인들과 닮은 듯합니다 *^^*

 

 

 

 

 

열다섯 살이 되어

 

비눗방울 날리고

딱지치기하면서 보낸

 

하룻밤 쉼이

보약이 되지 않았을까???

 

 

 

 

 

초록마당에서 좀 더 놀고 싶고

카페도 들렀다 가야하고

계곡도 궁금한데

 

시간은 왜 그리 빠듯할까요???

 

한 조각 아쉬움까지

오래오래 꺼내 볼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계획한 일들 이루어가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시길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