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9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부산에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어른이 되어가는 청춘들이
놀러 왔습니다 。。。



사랑은 담고
행복은 곱하고
추억은 남기고 갑니다
남겨주신 방명록이
여인들과 닮은 듯합니다 *^^*



열다섯 살이 되어
비눗방울 날리고
딱지치기하면서 보낸
하룻밤 쉼이
보약이 되지 않았을까???


초록마당에서 좀 더 놀고 싶고
카페도 들렀다 가야하고
계곡도 궁금한데
시간은 왜 그리 빠듯할까요???
한 조각 아쉬움까지
오래오래 꺼내 볼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계획한 일들 이루어가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시길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민박 안내 > 다녀가신 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여행] 쉼, 짧은 1박 2일 (6) | 2025.08.18 |
|---|---|
| [단양여행] 소중한 인연과 함께 (6) | 2025.08.17 |
| [단양여행] 군대동기들과 함께 (5) | 2025.08.08 |
| [단양여행] 4계절 지내보고 싶은 ~ (6) | 2025.08.06 |
| [단양여행]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6) | 2025.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