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쉼, 짧은 1박 2일

사행추 한옥 2025. 8. 18. 08:17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사행추 이야기

 

 

 

 

 

고교 시절 함께 보내는 동안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며

 

우정을 키웠을까요???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해

여자친구도 함께

 

인연을 엮어간답니다 。。。

 

 

 

 

 

입실 전

에어컨 켜놓고 마중하겠다는 말에

짐 풀고 물놀이 갈 거라

 

미리 켜놓지 않아도 된다는

문자를 받고

 

어떤 청년일까, 궁금했습니다 *^^*

 

 

 

 

 

귀촌 부부가 살면서

인연을 엮어가는 시골집이

편안했다는 말에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내는

따뜻한 청년들이구나!

 

미소가 피어났습니다 。。。

 

 

 

 

 

사행추에서의 하룻밤 쉼이

 

우정 속에서도

사랑 안에서도

 

오래오래 꺼내 보아도 좋을

 

고운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해맑은 미소

따스한 마음 그대로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시길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고운 인연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