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9일 화요일
사행추 이야기



개강까지
열흘 남짓 남겨두고
친구와 함께 놀러 왔다는 두 여인



요리재료 사가지고 와서
맛있는 거 직접 만들어 먹고
동네 산책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실컷 늦잠도 자고


이박삼일 내내
집안에서 보내는 쉼이
심심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원하던 대로의 쉼이었답니다 。。。


퇴실 전
택시 들어올 때까지의
짧은 시간에서야
청춘들의 미소를 볼 수 있었습니다 。。。



다시 시작되는 일상에
단양에서의 이틀 밤 쉼이
비타민이 되어도 좋겠습니다 。。。
여인들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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