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2박 3일 특별한 쉼

사행추 한옥 2025. 8. 22. 15:35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사행추 이야기

 

 

 

 

 

개강까지

열흘 남짓 남겨두고

친구와 함께 놀러 왔다는 두 여인

 

 

 

 

 

요리재료 사가지고 와서

 

맛있는 거 직접 만들어 먹고

 

동네 산책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실컷 늦잠도 자고

 

 

 

 

 

이박삼일 내내

집안에서 보내는 쉼이

심심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원하던 대로의 쉼이었답니다 。。。

 

 

 

 

 

퇴실 전

택시 들어올 때까지의

짧은 시간에서야

 

청춘들의 미소를 볼 수 있었습니다 。。。

 

 

 

 

 

다시 시작되는 일상에

 

단양에서의 이틀 밤 쉼이

비타민이 되어도 좋겠습니다 。。。

 

여인들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