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무더운 여름날

사행추 한옥 2025. 8. 25. 10:51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여름 오는 길목에서

일찍이, 숙소 예약해 놓고

 

여섯 명의 청춘이 다녀가셨습니다 。。

 

 

 

 

 

혹시 더 일찍 입실 가능할까요?

 

 

다행히

손님이 일찍 가셔서

원하는 시간에 마중할 수 있었습니다 *^^*

 

 

 

 

 

풋풋한 사랑 안고 왔다가

 

다음엔 ‘부부’ 동반으로 오겠다는

약속(?)하고 가셨으니

 

또 뵐 수 있겠지요!

 

그날을 기다려보렵니다 。。。

 

 

 

 

 

건강한 청춘임을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도 느꼈는데

 

배웅 후

 

깔끔하게 정돈된 머문 자리에

작은 감동이 일었습니다 。。。

 

 

 

 

 

무더운 여름날 하룻밤 쉼이

 

다시 시작된 일상에

비타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