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3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여름 오는 길목에서
일찍이, 숙소 예약해 놓고
여섯 명의 청춘이 다녀가셨습니다 。。。


혹시 더 일찍 입실 가능할까요?
다행히
손님이 일찍 가셔서
원하는 시간에 마중할 수 있었습니다 *^^*



풋풋한 사랑 안고 왔다가
다음엔 ‘부부’ 동반으로 오겠다는
약속(?)하고 가셨으니
또 뵐 수 있겠지요!
그날을 기다려보렵니다 。。。



건강한 청춘임을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도 느꼈는데
배웅 후
깔끔하게 정돈된 머문 자리에
작은 감동이 일었습니다 。。。


무더운 여름날 하룻밤 쉼이
다시 시작된 일상에
비타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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