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4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어른이 되어가는 청춘들의
하룻밤 쉼



놀잇감 가운데 두고
열일곱 살 소녀가 되어
까르르 깔깔 까르르르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평생 이렇게 놀자 ~
추억 하나 담아둡니다 。。。



불판 위에 고기 한 점
올려놓자마자
후둑 후둑 후두둑
천막 펼치고
비요일의 분위기를 즐깁니다 。。。


저는 때론 친절함과 다정함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따뜻함으로 저희를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가정과 집에 평화를 빕니다. ♡
사행추에 추억을 담는
모든 이가 행복하기를。。。!
남겨주신 선물이 참 고마웠습니다 *^^*


사행추에서의 시간이
언제 꺼내 보아도,
꺼내 볼 때마다 미소 부르는
고운 추억이 되었으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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