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고1`s 평생 이렇게

사행추 한옥 2025. 8. 26. 07:28

 

 

 

2025년 8월 24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어른이 되어가는 청춘들의

하룻밤 쉼

 

 

 

 

 

놀잇감 가운데 두고

열일곱 살 소녀가 되어

 

까르르 깔깔 까르르르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평생 이렇게 놀자 ~

 

추억 하나 담아둡니다 。。。

 

 

 

 

 

불판 위에 고기 한 점

올려놓자마자

 

후둑 후둑 후두둑

 

천막 펼치고

비요일의 분위기를 즐깁니다 。。。

 

 

 

 

 

저는 때론 친절함과 다정함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따뜻함으로 저희를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가정과 집에 평화를 빕니다. ♡

사행추에 추억을 담는

모든 이가 행복하기를。。。!

 

남겨주신 선물이 참 고마웠습니다 *^^*

 

 

 

 

 

사행추에서의 시간이

 

언제 꺼내 보아도,

꺼내 볼 때마다 미소 부르는

 

고운 추억이 되었으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