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단양 온달 문화축제



매해 열리는 문화축제
설화 속의
바보온달과 평강공주가 아닌
역사 속의
온달장군과 평강공주라고
단양에서 설명합니다 。 。 。
단양에서 ‘가을’ 하면
떠오르는 축제 중 하나가
온달 문화축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 。 。



관광지 입구에서 무료 대여해주는
고구려 복식과
다양한 체험과 행사 등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도
함께 즐기는 축제이기를 바라면서
축제장을 둘러보았습니다 。 。 。



축제가 시작되는
금요일 오전에 갔더니
즐기러 온 사람보다
준비하는 사람이 더 많아서
찬찬히 둘러보기에 좋았습니다 。 。 。



주막이랑 먹거리 장터 등
음식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차림표의 가격을 보았습니다 。 。 。
관광지의 음식 가격이 비싸다는
논란이 생각나서 확인하고는
괜한 걱정이었음에 웃음이 났습니다 。 。 。



인구가 적은 작은 도시라
일부 생필품과 음식 가격이
비싼 편이긴 한데
축제장의 음식 가격으로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 。 。



관광지다 보니
축제와 행사가 참 많습니다!
쉼을 찾아오는 손님도
단양에 사는 사람도
모두가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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