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
감천문화마을



뚜벅뚜벅
걷기 좋은 날
우리 가족 가을 나들이
여행 전날 AI에게
부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며
장소를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제일 먼저
감천문화마을을 알려줍니다 。 。 。



찾아보니 감천문화마을은
육이오 피난민들의 삶의 터전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 。 。



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방문객에게 친절한 마을
주민 스스로 지속하는 마을
감천문화마을 주민들이
꿈꾸는 목표가
꼭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 。



걷기 좋은 맑은 날
금요일 오후, 나들이하기에
안성맞춤이라지만
관광객이 무척 많았는데
대부분이 외국인이라 놀랐습니다 。 。 。



부모님들이 살아오신
고단했던 삶을
고운 색으로 물들여
관광객을 초대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 。 。
덕분에
고운 색 하나 모셔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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