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1일 금요일부터
이박삼일 부산 여행
우리가족 맛집 탐방



형제가 있었으면
수고가 좀 적었으려나?
가족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랑 식사
둘러볼 곳 등등
혼자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 。 。
부산이니까
밀면이랑 돼지국밥 먹고요,
엄마는 파스타 어떠세요?
점심 한 끼는
엄마 좋아하는 파스타 한 번 먹어요.
저녁에는 복어랑 생선회
한 번씩 먹으면 될 거 같아요!



밀면
복어
파스타
커피
회정식
돼지국밥
아들이 찾은 음식들로
매일매일
호사를 누렸습니다 。 。 。



남편이랑 둘이 다닐 때는
여행 일정을 직접 짜느라
도시 이름은 물론
음식점 이름까지
기억하는데
가족여행은
대부분 아들이 정해놓은 대로
움직이다 보니
맛집 상호조차 모르겠습니다 。 。 。
SNS에 기록하기 위해
여행 사진도 잘 찍고 싶었는데
먹기 바빠서
그 어디에서도
끝 사진이 없습니다 。 。 。



기록을 어떻게 남겨야 할까?
고민하다가
뭉뚱그려 한곳에 모았습니다 。 。 。
아쉽지만
아쉬운 부분, 부분을
아들의 수고와
그 순간의 행복을 떠올려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



부산에서의 귀한 대접
정성스러운 음식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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