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청사포





청사포의 원래 이름은
푸른 뱀의 청사였는데
마을지명에 뱀이란 단어가
좋지 않다, 하여 최근엔
푸른 모래의 포구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 。 。





푸르름
적당한 바람
따사로운 햇살
평온에서 오는 여유로움
함께 나누는 이야기
짧은 일탈
쉼





운전하는 남편
여행지 검색하는 아들
덕분에
청사포에서
푸름 한가득 담아왔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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