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새해의
첫 번째 달이,
십이분의 일이 지나갑니다 。。。
더 추웠는지 어땠는지
그건 잘 모르겠고
눈은 적었습니다 。。。



몇 개의 강의를 듣느라
단양군 평생학습센터를
몇 차례 오갔고
학교에서 준비한 강의를 듣느라
PC로, 노트북으로
줌 강의를 들었습니다 。。。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지원서를 쓰고
자료를 찾아 모으면서 이러쿵저러쿵
생각 많은 날을 보내며
나름대로 준비도 해봤습니다 。。。
그림을 꾸준히 그려
실력을 늘려야겠다는 계획은
물거품이 되는 듯싶고
매일 아침 필사는 꾸준히 하는데
아직 글씨가 예쁘지는 않습니다 。。。



옆지기와 한 차례
티격태격 후
다시 한번 서로 존중
예의를 다하며 지내다 보니
일 월 끝날에 도달했습니다 。。。



새해에 접한 글 중에
짠했던 문장은
[치매
기억은 가져가도 좋아.
하지만 사람에 대한 다정한 마음은 그대로 두길 。。。]
미소 부르는 문장은
[아즈 함 바훗 쿠시 헤
나는 오늘 무척 행복하다]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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