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우리집 이야기

[단양여행] 싱그러움 가득

사행추 한옥 2026. 4. 27. 21:24

 

 

 

2026년 4월 27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지나갈 4월과

다가올 5월이 교차하는

 

4월 끝자락에서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사행추 곳곳을 담았습니다 。。。

 

 

 

 

 

4월 지나 5월 오면

연두에서 연초록빛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지요???

 

 

 

 

 

매해 보는 풍경인데

 

싱그러움 가득한 봄은

늘 설렘이 함께합니다 。。。

 

 

 

 

 

연두연두

자연의 속삭임은

언제 들어도 평안합니다 。。。

 

 

 

 

사행추한옥 충북 단양군 가곡면 대대한옥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