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7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지나갈 4월과
다가올 5월이 교차하는
4월 끝자락에서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사행추 곳곳을 담았습니다 。。。



4월 지나 5월 오면
연두에서 연초록빛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지요???



매해 보는 풍경인데
싱그러움 가득한 봄은
늘 설렘이 함께합니다 。。。



연두연두
자연의 속삭임은
언제 들어도 평안합니다 。。。
'우리 > 우리집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여행] 착하게 살기 (4) | 2026.05.04 |
|---|---|
| [단양여행] AI가 들려준 사행추 (0) | 2026.04.30 |
| [봄의 별미] 맛있게 건강하게 (7) | 2026.04.16 |
| [단양여행] 봄을 만났습니다, 사행추에서 (4) | 2026.04.13 |
| [단양여행] 어떤 맛일까? (0) | 2026.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