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우리집 이야기

[봄의 별미] 맛있게 건강하게

사행추 한옥 2026. 4. 16. 20:21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맛있게 건강하게

 

 

 

 

 

맛있게 건강하게

향긋한 봄을 먹었습니다 。。。

 

 

 

 

 

담장 아래 올라온 참나물

끓는 물에 데쳐

소금간하고

 

 

 

 

 

뒷마당에

탐스럽게 올라오는 한라개승마는

고추장으로 맛 내고

 

 

 

 

 

쌉싸름한 머위잎도

한 움큼 잘라

들기름 넣어 조물조물

 

 

 

 

 

초록초록

밥상 위에 봄이 가득

 

봄 향기에 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