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 목요일
맛있게 건강하게



맛있게 건강하게
향긋한 봄을 먹었습니다 。。。



담장 아래 올라온 참나물
끓는 물에 데쳐
소금간하고



뒷마당에
탐스럽게 올라오는 한라개승마는
고추장으로 맛 내고


쌉싸름한 머위잎도
한 움큼 잘라
들기름 넣어 조물조물



초록초록
밥상 위에 봄이 가득
봄 향기에 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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