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밤부터 내린 비가
그칠 줄 모르고 부슬부슬
잦아든 부슬비에
덥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하며
손님을 기다렸습니다 。。。



우중 여행
이른 아침 도착해서
둘러본 단양에서의 시간이
즐거웠다고 하셨는데
긍정 마음이 크게 한 몫 하신 듯합니다 *^^*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모습과
넘치는 에너지를 보면서
이 선생님들과 온종일 노는
아가들은 정말 신나고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원장님과 선생님들
서로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머문 자리가 아름다운 손님으로
한참동안 기억날 거 같습니다 。。。


여름날의 따스한 이야기
이어 오시는 분들과
오순도순 잘 나누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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