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사행추 이야기


스물아홉 스물넷
두 청춘이 안고 온 감정이
순수하고 선하게 다가왔는데


글로 표현해주신
두 분의 사랑을 보며
아, 시인이셨구나!
미소가 절로 나왔습니다 。。。



사행추한옥에서
느껴진 감정을 담아
행복한 추억 만들고 가셨다는데


사랑♡채에
남겨두고 간 추억보며
심쿵 했습니다 *^^*


청춘들의 사랑
건강하게 키워가시길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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