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자연이 살아 쉼쉬는 공간에서
저희도 숨 좀 돌리고 갑니다.


방명록에 남겨준 짧은 글을
한참 동안 음미하다가
그런 공간을
내어드릴 수 있음에
다행이구나, 싶었습니다 。。。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진로를 고민하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청춘들이
하룻밤 머물며
쉼을 즐기고 가셨습니다 。。。


성장기의 우정 꺼내 보며
새로운 추억 담는 시간이
비타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청춘들이 계획한 일들
차근차근 이루어가시기를
사행추한옥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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