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사행추 이야기



한 학기 동안
공부에 전념한 청춘들이
쉼을 찾아 놀러왔답니다 。。。



여행의 목적이
요리(?)였다는 여인들이
이틀 밤 머물면서



무쇠팬에 고기 굽고
무쇠가마솥에 닭백숙하고
부추전에 열무국수까지 해 먹고 갔으니
한 학기의 고단함은
사그라들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초록초록 자라는
사과랑 복숭아도 구경하고
텃밭에서 금세 딴
오이의 단맛도 알았으니
촌캉스의 추억
오래오래 간직해도 좋겠습니다 。。。


웃는 모습이 예쁜
인사성이 바른 청춘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사행추한옥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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