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사행추 이야기


알콩달콩
1,000일 동안 물들인
이쁜 사랑 안고 놀러 온 연인은
패러글라이딩이 목적이었고
한옥에서의 쉼은 들러리였답니다 。。。


여행 닷새 전에
예약한 한옥에서의
하룻밤 쉼에서
또 다른 매력을 찾으셨대서
덩달아 기분 좋았습니다 *^^*



결혼 앞두고
다녀가는 청춘들은
신혼 때 가족과 놀러 오고
아기 낳아 친구들과 놀러 또 왔었는데
방명록에
결혼하고 오겠다고 남겨주셨으니
몇 번 더 볼 수 있을 듯합니다 。。。


단양의 하늘을 날고
스트레스 풀고
푹 쉬면서
함께한 1,000일 돌아보며
기념했을 테니
가끔 미소 머금고
사행추도 떠올리시겠지요?



두분의 사랑
건강하게 키워가시길
사행추에서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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