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일요일
하루 마무리하고
부부 만찬


하룻밤 머문 손님
배웅하고
다시 조용해진 사행추



준비해온 고기가 남았다며
주고 가신
삼겹살 한 팩이
부부에게
만찬을 선물합니다 。。。



마트에서 산 콩나물 데치고
장날 구경시장에서 산
미나리도 씻어 내오고
냉동실 마늘 한 줌이랑
마당 한 바퀴 돌아
쌈채랑 고추 따다 놓고



숯불 피워
화로에 담아서
무쇠팬의 무한변신
오늘은
무쇠팬을 뒤집어 올렸습니다 。。。


왜냐고요?
김치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



덕분에
부부의 하루가
행복으로 채워졌습니다 。。。
무쇠팬과 삼겹살
그 둘의 조합은 언제나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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