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사행추 이야기


알콩달콩 청춘들의
첫 번째 단양 여행에
비 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



비 님이
조금 천천히 와 준 덕분에
집 앞 하일천까지 산책도 하고
비요일의 한옥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여름비 먹고
싱그럽게 물드는 초록이랑
청춘들의 미소가 닮은 듯합니다 。。。



청춘들의 꿈도
청춘들의 사랑도
싱그럽게 익어가기를 바랍니다 。。。


이틀 밤 머물려다가
결혼식 초대를 받아
아쉬움 뒤로 하고 가셨으니
햇살 좋은 날
한 번 더 뵈어도 좋겠습니다 *^^*
'민박 안내 > 다녀가신 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여행] 시끌벅적한 에너지 (0) | 2026.06.19 |
|---|---|
| [단양여행] 느긋하고 여유로운 날 (1) | 2026.06.15 |
| [단양여행] 따뜻하게 다정하게 (2) | 2026.06.08 |
| [단양여행] 아버지 같이 느껴 。。。 (0) | 2026.06.07 |
| [단양여행] 풋풋한 청춘들의 하룻밤 (1) | 2026.06.05 |